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안O빈, 성남고 졸
중1부터 고3까지 약 6년
저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약 6년 동안 옳은 영어에서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처음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을 땐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부족했고 문법 개념이나 독해 방법도 제대로 몰라서 막막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시절 방학마다 진행되던 문법 특강과 독해 특강이 저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법은 단순히 외우는 게 아니라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반복하면서 점차 감을 잡게 되었고, 독해는 글을 문장 단위가 아닌 전체 흐름 속에서 파악하는 훈련을 통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특히 선생님들이 지문 하나하나를 함께 분석해주시고 이해가 부족한 부분은 끝까지 설명해주셨던 점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또한 매 수업마다 착실히 단어를 외우는 훈련을 하면서 어휘력이 자연스럽게 늘었고 이 습관이 고등학교 올라가서도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내신과 수능을 함께 준비하는 과정이 부담스러울 수 있었지만 중등 시절부터 쌓아온 기본기 덕분에 흔들리지 않고 공부를 이어갈 수 있었고 독해나 문법 문제에서도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옳은 영어에서의 학습은 단순한 성적 향상을 넘어서 제가 공부하는 방법과 태도를 정립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꼼꼼한 피드백과 원장쌤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긴 시간 동안 꾸준히 공부를 이어갈 수 있었고 옳은 영어에서 보낸 시간은 지금 돌아봐도 정말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학원을 다닌 걸 한 번도 후회한 적 없고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고 해도 저는 옳은 영어를 다시 선택할 것입니다.
